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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봄의 눈과 새순을 찾아 떠난 나가노여행5 - 피톤치드 가득 품고
노고은 2017-08-18


 

여행의 마지막날입니다.

오늘은 일본에서 가장 큰 편백나무(히노키) 휴양림인

아카자와(赤沢) 자연휴양림에 갑니다.

 

 

 

 


 

가이드 아저씨와 함께 나무 사이를 걷습니다.

가이드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이곳의 자연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느껴졌어요. ^^

 

 

 

 


 

아름드리 편백나무가 가득한 숲..

공기가 너무너무 향기로워요.

 

 

 

 





 

편백나무 말고도 신기한 것이 가득한 숲속..

모두들 아이처럼 호기심이 많아집니다. ^^

 

 

 

 


 

기차도 탑니다.

이 꼬마열차는 원래 목재를 실어나르기 위해 만들어진거라고 해요.

하지만 이제 손님들을 싣고 칙칙폭폭..

편백나무로 만든 특별한 승차권도 선물로 받았답니다. ^^

 

 

 

 


 

아름다운 뒷모습의 주인공은 누구일까~요? ^^

 

 

 

 



 

이런 휴양림에 하루만 왔다가면 두달 동안 건강이 좋아진다고 해요.

이미 다녀온지 두달이 더 지나버려서인지

사진만 봐도 마구마구 그리워지네요.

 

함께 가신 모든분들.. 즐거우셨지요?

다음 여행때 또 뵈어요. ^^